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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웹 1화부터 복습중에 뜬금 없이 떠오른 생각인데 정창인이 태의를 아들로 데리고 갔다면? 이라는 if가 생각 났다...이렇게 되면 일레이랑 태의는 더 빠르게 만나지 않았을까?ς(>‿< ) 창인이 바빠서 리그로우가에 태의 자주 맞겨놨서 둘이 형제마냥 우부부 컸을거 같은데 보고싶다⸜(*ˊᗜˋ*)⸝
#MIU404
여우부키맛 초밥 다람쥐시마맛 초밥 ㅋㅋ
생각한 것 보다 별로라서 안올리려고ㅜ했지만 그래도 어쩌겠어 그렸는데 올려야지.....
염리사저 이름만 생각하면 심장 쥐어뜯음
이 언니는 다 떠나보냈는데.. 우부인과 강종주 떠나보내면서 마음고생 하다가 이제 좋아하는 사람과 결혼해서 살아보려하는데 남편은 갑자기 죽고 애기랑 혼자 남겨지고 결국엔 자기 자신도 떠남. 근데 아무도 원망 한 적 없어..
환생한 카가무잔이 야한짓을 하는 글. 드디어 완결냈읍니다. 전에 백업했던 알파집안 우부야시키의 유일한 오메가 무잔 썰과 연결됩니다.
https://t.co/mC9hUPPEd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