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웹 1화부터 복습중에 뜬금 없이 떠오른 생각인데 정창인이 태의를 아들로 데리고 갔다면? 이라는 if가 생각 났다...이렇게 되면 일레이랑 태의는 더 빠르게 만나지 않았을까?ς(>‿< ) 창인이 바빠서 리그로우가에 태의 자주 맞겨놨서 둘이 형제마냥 우부부 컸을거 같은데 보고싶다⸜(*ˊᗜ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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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의 징조 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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ℍ𝕖𝕝𝕝 𝕙𝕖𝕝𝕝 𝕒𝕟𝕘𝕖𝕝
キミから
ハジマルよ🍫💚💙

Ⓒ 우부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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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뤘던 여우부키와 시마다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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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부키맛 초밥 다람쥐시마맛 초밥 ㅋㅋ
생각한 것 보다 별로라서 안올리려고ㅜ했지만 그래도 어쩌겠어 그렸는데 올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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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하다가 딴짓하고싶어져서 눈에 보인 트레틀로 진짜 인스턴트
이때 웆 착장 넘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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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도 검제도 우부르카도 좋아하고 무협편만 보면 눈물부터 흘리는 자헌 과몰입러 탐라에 심어두실분 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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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도 달리는 중인 여우부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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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부키 람쥐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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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리사저 이름만 생각하면 심장 쥐어뜯음

이 언니는 다 떠나보냈는데.. 우부인과 강종주 떠나보내면서 마음고생 하다가 이제 좋아하는 사람과 결혼해서 살아보려하는데 남편은 갑자기 죽고 애기랑 혼자 남겨지고 결국엔 자기 자신도 떠남. 근데 아무도 원망 한 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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삵이랑.. 부잣집 아기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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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 care about your “🥺☺️”
chance to 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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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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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냐님이랑 우부 이메레스 햇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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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하게 우부부 엽떡 먹방 보고 싶어지는 취향표 https://t.co/1Xade5KDf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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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한 카가무잔이 야한짓을 하는 글. 드디어 완결냈읍니다. 전에 백업했던 알파집안 우부야시키의 유일한 오메가 무잔 썰과 연결됩니다.
https://t.co/mC9hUPPEd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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