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귀여운 프레임에 냠뇸이들과 함께 찰칵!✌️📷💋
찰나의 순간 부지런히 움직여서 촬영한 윻윶네컷~! 아쉬운 사진은 재촬영이 가능해 만족스럽고 성공적인 네컷사진을 완성했어요 🤗 정말 재밌었구요 덕분에 유현절에 즐거운 경험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갑니다~ 이벤트 감사해요 🫶 #윻윶네컷
각 잡고 그림 그리고 싶은데
기력도 없고
이제 뭔가 자신두 없구
마지막으로 그린 풀채색이 윤슬이랑 세피 특전인데
이것도 5개월은 더 됐어
흑흑 그림 그리고 싶은데 손이 안 움직여요
@citrus_rui 韓国語付きの翻訳版です。
どうぞ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目の線が修正された版で翻訳しました。
※ 한국어 번역본입니다.
(★ 작가님의 번역 허가 동의를 구하고 작업하고 있습니다.)
* 제목: 낙서 세리나 양 / 크리스마스일 때만 적극적으로 움직여줘
@: 뱀수인캐 보고 싶으요
페레그린.
그린 아나콘다 수인. 크고 굼뜬 몸 때문에 부지런히 움직여야 겨우 남들따라 잡지만 귀차니즘이 많은... 매우 평범한... 피곤한... 회사원입니다(?)
길에서 주워온 고양이 수인인 아들이 있음.
명재원 종종 손목에 큰 시계 차고다니는데 이거 풀어버리는 게 매화랑 하고 싶다는 신호였으면 좋겠다. 키스하면서 매화 등 뒤로 끌어안은 팔 그대로 둔 채 양손만 살짝 움직여서 손에 익은 감각만으로 자연스럽게 풀어버리는 것도 좋고, 아니면 매화 눕히고 위에서 지긋이 내려다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