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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악!! 성문 돌파 시험 후 국밥집 장면인데(52화) 이때 지룬이 투리순이랑 같은 상에 앉아있었구나. 그리고 바로 그 컷에다 나견이 "죽게 만들지 않"겠다고 말하는 말풍선을 걸쳐놓다니..! 심지어 저기서 투리순 옆에는 눌진이..! 어떻게 이런 잔인한..!! 환댕씨 눌진은 살려주세요..! ;ㅁ;)
하얀건 고상언이 제일 하얀거같은데,
이 나쁜 사람들
이 , 이 잔인한,
결국 잘생긴 남자만 좋아하는www https://t.co/Z9mxt8HHqX
나의 친구야에서 고지랑 호프가 그들만의 공간에 있는 듯한 장면 좋아함 ㅡㅜ
딥디에 박제 안되서 너무 아쉽긴한데 변호사에게 밀쳐지고 씩씩거리는 호프를 고지가 달래주고 그러다 둘이 키득키득 거리며 웃는데 (여기서부터 잔인함) 그러고선 서로 딴 데 보며 눈물을 삼킴……
옛날 그림폴더 뒤지다가 추억에 잠김.. 원래는 고어그림만 올라오는 계정이엇듬니다 그나마 좀 덜 잔인한거 들고옴.. 근데 커뮤 뛰면서 연공하고 고어 안그리기 시작함 케케 근데 이때 분위기도 조아서 다시 이렇게 그릴수 있음 좋겟다는 생각이 들음
10컷 중에 8컷이 배신스인 스콧치...아니 '스콧치'로 나온 건 그치 배신스..랑 걸스밴드가 대부분이니까 응...아니 그래도...(그 와중에 형 나도 오늘부터 경찰관이야!를 끼워넣은 공식의 잔인함을 보세요 세상에)
네가 죽어 가만히 보고있으면 조금 재미있다
특히 이 메달…
잔인하게 사람을 납치해와서 다수결 강압적으로 시키는데 와중에 참가자별로 얼굴 새겨진 메달을 100개씩 준비하다니
이걸 위해서 얼굴형태 패턴 따고 메달 수주 넣고 잘못나온거 없는지 검수까지 한 뒤에 지갑에 넣어서 줬을거 아냐……
@SANZU_SORA 아니 마지막 잔인해 맞는말이긴 한데 잔인해..!!(
생각보다 캊먜는 커미 넣은게 별로 없네요..일단 이렇게라도.....
< 동아줄 >
그때의 비는
흡사 나에게 죽지 말아 달라
죽지 말아 달라 애원하는 것 같았다.
그 잔인한 부탁을 들어주었고,
덕분에 죽지 못해 살고 있다.
덕분에 다시 죽고 싶었다.
[시즌 9 정수 1 추리]
음울한 비가 쏟아지는 영국의 어느 도시, 처참한 폐허 앞에서 한 여인은 멈춰섰다. 잔인한 순간을 되새기듯 채 지워지지 못한 핏자국을 내려다보는 심판의 술의 입술이 비틀린다.
그녀가 미국에 다녀온 사이 조직에서 반란이 일어났으며 보스인 아버지마저 살해당한 것이다.
아 맞다 이것도 잔인한거임
~대만 오프라인 서점 스탬프 이벤트~
지정된 서점에서 시리즈 단행본 구매하면 스템프 카드 받는데 그거 3개 모아서 제출하면 특별 굿즈를 줌 ㅠㅠㅋ
1. 스탬프 카드 앞면
2. 스탬프 카드 뒷면
3. 보상 엽서
4. 보상 일러스트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