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cuse me, cartoon giselle…?

270 930

지젤님이 그린 빌쿠 보고 냉글 돌아

23 106

✴️ 2차 홍보

저항하는 언론이기에 모두가 저 인쇄물을 두려워하며 고대하는 거야.

그러니, 내 죽음 또한 명예롭지. 슬퍼하지 마.

04 | TWT | NOV | 1132 | 11D | HL | 약 시리어스 | 2차 지인제+외부인 신청기간 | 후페어제 익명 펜팔 | 단색 인장 | 호텔 지하의 혁명단 | 지젤과 윌리

38 4

짱커미(@ 1clq_n) 지젤클레 가졌어 0///0
날마다 오는 게 아닙니다 치님의 커미를 가져보세요 후후

27 37

Ms. Aeri Uchinaga everyone!🌼🌙

441 1575

생각을 정리한 후, 바로 프로그램을 실행했다.
내 존재가 사라지더라도 그 바람을 이행할 수 있도록.

"...보호 프로토콜 설정."

모든 건 천계와...

"침입자 섬멸 모드 실행."

지젤 님을 위하여.

📖다음 내용 읽기 📖
https://t.co/S0hM0GOv1t

3 3

"켈켈... 왜 또 왔나?"
"지젤... 계획은 잘 진행되고 있나요?"

아름다운 미성.
지젤은 익숙하지만 낯선 그 목소리에
소름이 돋는 것만 같았다...

📖다음 내용 읽기 📖
https://t.co/S0hM0H5y3t

4 6

"She wasn't given wings to see the world from a tree."

Portrait of Angel Aeri 🌙😇

730 2752

잘 들리면 갸루피스-✌️

298 1209

220420 ICN 애리 출국🫶

408 1510

딸기우유랑 오렌지젤리

65 163

Han pasado ya 11 años, Giselle se encarga de cuidar niños y de repente llega un niño que es igual a Isaac (?) Aparte el verdadero asesino está vivo o quién es? El epílogo dejó con más dudas y con más cosas sin concluir

🌼 지젤 씨의 피 / The Blood of Madam Giselle

5 17

갸루지젤 팬아트
갸루 원탑 여자 아이돌은 지젤이라고 생각합니.다

108 263

THE END?‼️😃 WHAT THE HELL-

the blood of madam Giselle // 지젤 씨의 피

22 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