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의 여왕..근데 이제 귀차니즘이 섞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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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우리 차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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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통신] 하루한컷 74일차

집에만 오면 맨날 눕거나 앉아서는
같은 자리에서 생각만 엄청 하고
행동력 꽝! 귀차니즘 최고였던 내가
요즘은 할 일, 하고 싶었던 것들을
하나씩 하나씩 해 나가는 중~

나를 움직이게 하는 하성운 덕분이야:)


https://t.co/1WOMgREek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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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묘년스티커는 귀차니즘으로 인하여 다음주에 보낼 예정 입니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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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니 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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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두분 그려드렸어요...역시 이 귀차니즘....
귀차니즘이 사라질 때 또 그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신청 감사하고....새해 복 많이 받으십쇼🙇‍♀️❤️ https://t.co/hxP3pAEh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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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귀차니즘 심한 캐
비꽃
걍 사는거 자체를 귀찮아 함 살아있는 김에 숨쉬는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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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퍼트 밍 시고르자브종 차니
차니가 큰 강아지 마냥 깐죽거리는거 너무 보고싶고… 귀여워서 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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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때문에 보라색 주구장창 쓰는구나
앞으로도 잘부탁해
환승은 없고 너는 내 막차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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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차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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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과 밤사이에 낀 차니 페잉 입니다~ 윤딘 밤딘 합쳐서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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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휴일> 4권
서른 언저리인 히로토와 미대생 사촌동생 나츠미. 두 사람의, 물려받은 단독 주택 라이프에 변화의 조짐이…?! 귀차니스트 직장인 요모기 씨는 미니멀리스트 소설가 이시카와의 집을 방문하는데…?! 한편, 단독 주택에서는 나츠미가 주최한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대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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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귀차니즘 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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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모찌 차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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