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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엘 합작 참가자 특전💖
세번째 특전은 엽서 2종입니다! 하데스와 페르세포네를 모티브로 일봉님(@ anim_kong)께서, 에로스와 프시케를 모티브로 다다님(@ goldNblack4646)께서 그려주셨습니다! 멋진 엽서 감사합니다💙❤️
#MoonlightLoveSunset
2. 메데이아의 츤데레 모먼트
덤덤한 말투지만, 프시케 말고는 이렇게 챙겨주는 사람이 없음
3. 간만에 위로. 한두번 했다는게 아니고, 이아로스와의 스킨쉽은 역겨워하는 메데이아가 헬리와의 관계를 통해 위로를 얻음
하네되 나는 프시케의 말에 더 공감을 하고 나였어도 그렇게 했을 것 같지만, 헬리의 심정도 이해가 간다
얘는 전쟁에 직접 참가를 했으니까
전쟁은 대의(나라)를 위해서 작다면 작을수도 있는 희생(군인/용병?들)이 따르는 법이니 헬리가 그렇게 말하는 것도 이해감
데메테르의 딸의 표지 디자인, 타이틀, 일러스트 디렉팅 진행하였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연작으로 구성해보았으며, 페르세포네를 납치하는 하데스, 피의 파티를 벌이는 닉스, 에로스와 프시케입니다.
🎉#하네되 에 #미해결사건부 광고 진행🎉
✧ 에페란토 제국에서도 유행하는 <미해결사건부>
✧ #메데이아 와 #프시케 도 좋아한다는 전설의 #게임
✧ #헬리오 를 능가하는 마성의 네 남자!
#하루만네가되고싶어 스타일로 그려진 <미해결사건부> 파트너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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