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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이전까진 가끔 뾰루지가 나는 정도였을 뿐이었다. 그러나 잦은 술자리와 화장을 다 지우지 않고 자기, 불규칙한 생활습관으로 성인 여드름이 나기 시작.
엄마는 아빠도 술 마시고 여드름 났다며 술을 끊으라 했지만, 잔소리라고만 생각했었다. (엄마 미안ㅠㅅㅠ)
배아픔, 요즘도 화장실가면 애들이,
따시키냐,
아니 예전보다 나아지긴했는데
이게, 방음이 안됨.
소리가 다 들림 옆칸에 옆칸까지 들림
아 나 진짜.
망했노,
대장님 데뷔방송보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한결같으셨네 ㅋㅋㅋㅋㅋ물 마시고 화장실 다녀오고 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정도까지 확대컷 너무 좋으다.. 최근방송도 이렇게 가까이 해주면 좋겠다
내 취향의 '오니' 하면 떠오르는 디자인은 전적으로 슈텐도지에서 파생되는 느낌
빨간 뿔에 히메컷단발에 땡땡이 눈썹, 나른한 눈매의 빨간색 눈화장에 송곳니, 중요부위만 겨우 가리거나 그조차 하지 않은 풀어헤친 기모노와 술단지, 납작하고 넓은 옻칠한 술잔. 강시 예장도 전적으로 취향이고.
엄..일단 유메코의 디자인이 좀 많이 바뀌었습니다. 예전보다 좀더 어두운 피부로 아마도 흑인? 캐릭터입니다. 피부톤에 맞는 화장이 추가되었고 옷도 교복으로 바꿨지만 후드집업도 가끔 입힐예정.. 그리고 머리스타일이 바뀌었슴다. 앞머리가 길어(?)지고 뒷 머리가 풍성해졌습니다.
토우야에 이어 츠카사까지 >카미시로 루이식 도화살 눈화장< 당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