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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서의 사무엘
: 사랑이란 무엇인가? 사심없는 헌신인가, 끝이 없는 갈구인가, 아니면 영원히 함께하고 싶다는 작은 소망인가? 안개를 뚫고 온 "이물질"과 돌아갈 곳을 그리는 소녀. 무질서한 색채는 머나먼 땅에서 온 아름다운 그림으로 그려질 것이다.
그리고 엔딩컷신.........딜프 맞냐구 하,,,,,,,이렇게 매력적이여서야 걸봎 키차이가 너무 취향이야
지크 그는 신인가................너무너무 좋았다.....
서지유 작가님의 <섣달그믐의 밤손님> 리디북스 '★HOT DEBUT★ 어나더레벨 신인 작가 탄생!' 오픈!!!🤩
용신의 사당을 지키며 홀로 살던 유화.
그런 그녀의 앞에 상처 입은 이무기 영노가 나타났다!
알티해 주시면 추첨을 통하여 선물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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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하쿠 크비하면서 형들이랑 지내니까... 애가 좀 크비스럽게 컸어
데뷔4성 보면 주먹잘쓰는 풋풋한 신인같은데
지금은 그냥.. 신칸센 타고 지나가면서 봐도 크레이지비
#영어_안쓰고_최애를_설명해보자
어?..
1.빈민가 출신인데 금발에 안경은 인상 때문에 끼고다녔고 쌍검들고다니고 거대한 강아지 같은 남자
2.하늘빛눈에 은발 눈물점에 궁수에요 허리가 정말 얇은데요 추운지역에서 근무했데요 먹는거 좋아하는데 매운음식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남자
유주랑 같은 나라 출신인 OC입니다. 남캐 OC는 너무 간만에 짜봐서 뭔가 머쓱부끄... 유주랑은 어릴 때 궁에서 몇 번 본 사이라는 설정을 붙였어요. 궁금하신 분은 에버노트...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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