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피카 그린 김에...작년에 그렸던 키르아도 잠시만 재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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쟝 키르슈타인
성장함에 따라 늘어난 직책에 대한 부담감, 책임감때문에 디폴트 표정 바뀌는게 참을 수가 없음
얼굴에 그 지위에 대한 무게가 드러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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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첼도 베이컨 추가해서 다시해봄... +)옆의 빈 접시에 몰래 버섯 옮겨담다가 이그니스한테 걸림
이그니스 : 불쌍한 버섯한테 무슨짓이야~!
키르첼 : 버섯은 음식이 아니에요 곰팡이라구요!!
러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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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첼
발리온 자캐들중에 유일하게 잘먹는편..! 단거 좋아해서 시럽도 잔뜩 뿌려먹을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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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으로...! 따로 추천 안 받고 그리고 싶은 캐 그렸어요!
오키야, 버번, 아카이, 신이치, 코난, 괴도키드, 하이바라, 베르무트, 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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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너무 우울해서 커미션 찾습니다
키르아 구작 느낌으로 그려주실분
귀여운 소년 잘 그려주시고 빠른마감이면 더욱 좋구요
금액은 신경 안씁니다
다만 자료가 별로 없어서 헌헌 알고 계시는 분이면 좋을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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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오늘은 독일의 화가, 판화가 『에른스트 루드비히 키르히너(Ernst Ludwig Kirchner)』 가 태어난 날 입니다.
1880.05.06 - 1938.06.15
● Artist CV: https://t.co/UKiv0Qag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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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아의 시선 끝에 항상 곤이 있는게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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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키르곤으로 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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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아랑 아르카
유년기->청소년기->청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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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이상한 조르딕가
⚠️츳코미 역: 키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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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아르카

얼른 후딱 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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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퀘 멜키르~ 다들 신청하라굿~ https://t.co/qC9bCszx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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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아 번개쓰는거 완전 간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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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아.....................

806 2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