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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이라면 보온병에 곱도리탕이 필수!!
한국인은 밥심으로 살아간다고도 하죠.. (환구리는 다른 나라 말에 익숙하지 않아 당신은 설정상 한국인입니다) 곱도리탕 정도는 들고다닌다고 매력 어필까지 하자, 너구리는 이제 존경의 눈빛으로 당신을 쳐다보기 시작합니다.
// 환구리 상태 불량!
daily_drawing 0205
just one moment
잠시 머물다 사라지는 눈빛같은 것
#drawing #doodle #procreate #자유연상낙서 #digitaldrawing #매일드로잉 #아이패드프로
근데 진짜 눈물 남 철이가 미애로 인해 미애를 바라보는 시선이 정말정말 많이 바뀜 애초에 사람을 바라보는 시선 자체가 바뀐 듯
예전에 미애를 바라보는 눈빛 보다가 요즘 눈빛 보면 아예 딴 사람임
[행복한 시간]
"시로, 겉옷 걸쳐줄래?"
어린기가 남아있는 목소리로 조르는 스텔라에게 살며시 겉옷을 입혀주는 시로. 불안을 무릅쓰고 시크펠트라는 이름을 짊어진 주인에 대한, 따뜻한 눈빛과 함께.
이거 합쳐두면 두배로 웃기네 아니 스토리에서 둘이 이런 분위기까지는 아니었는데 에휴 어쩌겠어 네가 한 말인데 (악마의 편집?도 아님 그냥 갑자기 저런 눈빛하고 저런 말 했음..) 감당해라
아이거너무...알페서조걸로 트레하고싶다
사숙.
사숙은 사고랑 무언가 있으시죠?
사숙께서 이설 사고를 보시는
눈빛이 심상치 않으셔서
알아챘어요.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