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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오후, 꽁치와 네코맘마가 고양이들을 데리고 산책을 하러 나왔어요~
그냥 누웠을 뿐인데 이 순정만화같은 투샷은....!!!
보기만 해도 흐뭇해지는 꽁치와 네코맘마, 그리고 귀여운 냥이들까지!
아아...심장에 무리가... (백미가 누울 자리는 여긴가봅니다... )
#테이스티사가 #TastySaga
포트폴리오에 넣은 거 중에 아무리 봐도 베넷 넣은 게 제일 흐뭇하다
I still smile over the fact that I managed to sneak in Bennett in my AP portfolio
#헬로_샤를로테 #hellocharlotte
게을러서 항상 시즌별 이벤트그림들을 놓쳤었는데,올해는 겸사겸사 그렸다 할로윈!!요즘 단톤컬러쓰는거에 빠져있음ㅋㅋ은근히 배색잡는거 고민ㅋㅋ내가좋아하는 두 파트부분.아빠유령뒤에 숨은 꼬마유령과 멍뭉이유령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큰유령ㅋㅋ
◆「분부하신대로, 주인님」 카드 미리보기② ◆
SR 미케카도 시온의 카드도 소개 👑
고양이가 시온의 포로인지, 시온이 고양이의 포로인지 아무튼 흐뭇한 장면😽
변신!후는 양복차림도 멋진 집사의 모습!🎀 시온도 할 때는 합니다!💫
나는 언제부터인가 솔을 좋아한다. 아마 썩 어려서부터인가 짐작된다. 봄만 되면 지금도 떠오르는 것은 여섯 살인가 되어 어머니와 같이 뒷산 솔밭에 올라 누렇게 황금빛 나는 솔가래기를 긁던 일이다. 온 산에 송림이 울창하였고 흐뭇한 냄새를 피우는 솔가래기가 발이 빠질 지경쯤 푹 쌓여 있었다.
여기에 거짓말 하나 없다는 게 제일 수상해요
보통... 남이 자기 코스프레하고 다니면 질릴 법도 한데
이 아저씨는.... 되게..그...흐뭇해보이시네요
17살 남고생들이 동거라니.. 동거라니..(흐뭇)
미술 동아리 남고생들의 알콩달콩 청게💚
🔔#신작 ✨남고생과 동거중!✨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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