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로 타임리프한 내가 그때 좋아하던 선생님께 고백한 결과 1 - S Novel (켄노지 (지은이), 야스유키 (그림), 김지연 (옮긴이) / ㈜소미미디어 / 2019-02-14 / 7000원) https://t.co/nTK2nG5R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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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의 나라] 첫 팬아트-다이아몬드
외면과 품고 있는 고민의 갭이 참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원작의 백분 설정과 창백한 표현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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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무선 그냥 공개 고백한 수준이잖아ㅠㅠㅋㅋㅋㅋ 현대 고딩에유가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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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C 7판 팬메이드 시나리오 〔창백한 체온〕을 배포합니다.
https://t.co/cpuJ0uC9Go

겨울 바다의 호텔로 여행을 가는 타이만 시나리오입니다. 19금 롤플레잉을 상정하고 작성하였으나 전 연령가로 수위 조절이 가능합니다.

비밀번호는 https://t.co/HrTGsqRwNb의 ISBN 끝 네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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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친분들이 상상하신 반쯤 뜬 적안과 투블럭 흑발의 창백한 피부의 뾰족니를 가진 검은 마스크와 셔츠를 입은 약간의 피폐미를 띄는 자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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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로그 뭐라도 올려야 할꺼 같아서 간단히 그리던건데 언제나 고민되는 포인트를 그릴 것인가 말 것인가...(담백한 나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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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dle]

헤이즈님과 행아의 첫 솔직담백한 얘기를 한후 그린 그림들

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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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위너 컴백한다٩(*´︶`*)۶💙

오랜만에 조금더 힘주고 끄적여본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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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가요! 저 방금 들어봤는데 진짜 뭔가 또 다르네요ㅜㅜㅜㅜㅠㅜ이 버전도 좋은 거 같아요... 군더더기없이 담백한 느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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퍄퍄 이번캐릭터는 조금 취향을 한것담아 그린거같다^~^
창백한피부 짱조아..(흐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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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계 첫 연성은 케일 헤니투스로~~ 최신화 창백한 케일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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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치우면 이색인데 카케루 피부색 넘 맘에들게 나옴 창백한 인외 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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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시도를 해보다가 그냥 다시 롤백한 비운의 그림..
터치감 많이 넣는 채색은 천천히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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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원 9월호 주제 창백한 말로 참여했습니다!! 다른 존잘님들의 작품들도 구경하러 와주세요~!♡👉👉 https://t.co/nXRRXZktf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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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로 10년. 수험생이 취준생을 지나 사회인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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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하기 싫지만 대한민국의 명백한 슬픈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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