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날 류가 본 , 잭의 미래가 국화꽃으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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겅부하기 실은사람의 마지막 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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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맞이하는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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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속에서 꾸물꾸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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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 잭이눈 똑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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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다 낙서..히잉 정뚝봉 못샀어..ㅠ(그림 안올려서 다시 했다 지웠다 다시해서 의도치 않게 알람 공격..죄송합니다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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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맏형이 전사한 이후 처음으로 감정의 아픔을 느끼는 리다
그 아픔은 가족과 같이 소중한 이를 잃은 아픔과 매우 흡사하였고

그 병명은 사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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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풀기로 그렸다가 뭔가 이것저것 추가하게된

메이드 잭냥이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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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올릴당시 진 발에 쥐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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