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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창작자들이 모여 설립한 극단 @abodyoftheatre (https://t.co/k9B82n02Hz) 의 첫 연극, '43kg만큼의 상아'의 그래픽디자인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43kg의 상아와 86kg의 상아에게 갑자기 커다란 이빨이 자라나고, 소중히 기르던 겨드랑이털이 빠지기 시작한다는 신체변화에서 시작하는 이야기.
카오치사 둘이 같은 연극 나오는데 케이트 블란쳇이 리처드2세 한 것처럼 한 연극에서 둘 다 남자 역이었으면 좋겠다. 서로 다른 카리스마로 밀어버렷
<이케타니 미사키의 연극부 일지>
청춘! 여름! 무대!
뜨거운 태양만큼 뜨거운 청춘들의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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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북스⚡️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신 S큐브가 드디어! 리디북스 서비스!
-아메쿠 타카오의 추리 카르테 1~2
-모르는 영화의 사운드트랙을 듣다
-신비한 고서점과 사랑 이야기
-이케타니 미사키의 연극부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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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나 사랑했던 연극 엠버터플라이..
이정도로 회전돌며 연성했던 작품은 없었던것같다..
얼른 돌아와 엠나비ㅠㅠ
전캐슷 배우님들께 각자 한장씩 뽑아드렸던 그림
사랑해 엠나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