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앤버니 절대못잊음 고향장르 내 첫 오지상이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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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원본 올려도 되나 아냐 나만 봐야지 쫌만 작게 올리자 작게 ㅠㅠ 아새님 @ 1313604a 께 신청한 커미션입니다 너무 이뻐요 진짜 어떡해 ㅠㅠㅠㅠㅠ 제 파판 캐에요 ㅠㅠ 지금 미코테긴한데 얘가 고향커마 ㅠㅠㅠ 아 미쳐 존예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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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규니는 고향으로 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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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릴러 바크는, 본래 저희들의 고향인 웨스트 블루에서 떠내려온 섬
빙크스의 술
로빈, 샹크스, 룸바해적단, 브룩

노스블루에 노랜드가 있다면 웨스트블루엔 빙크스의술이 있었던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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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연구중이지요 새로운 그림체를 생각했는데 왠지 고향에 온듯한 익숙한 느낌이 강하게 느껴지네요

역시 제 완전 초기 옛날 그림체와 그리는 방식이 매우 흡사해요
저도 믿겨지지 않지만 모두 호테를 그린거에요 (맨 마지막 그림의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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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유가 마음의 고향인 사람입니다...
스퓨마지막을 같이하실 분과 스유를 잊지 않으실 분을 모십니다
타장르 언급 잦아요!!!!!! 진짜많아요,,,,, 타래에 달아논 서양애니표도 같이보고 와주세요ㅠㅜ 의알인알감사합니다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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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슈바르처
- 제2분교 복귀 후 학생들과 절차탁마. "어떤 사람"의 의뢰로 고향 유미르로 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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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의 핫 가이와 운명적 연애를 꿈꾸며 고향을 떠나온 어니 발라스.
데이팅 앱으로 찾은 웨일리는 착하기라도 해서 다행인 너드에 쿼터백 콜은 차라리 재갈을 물리고 싶다.
아, 웨일리와 콜을 반씩 섞는다면 정말 완벽한데!



▶️https://t.co/Nb2QyJOr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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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최고 불행으로.....

레프트, 라이트: 자신들이 이용당하고 버려졌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지만 정신이 무너질까봐 부정하고 있음.

아자르, 카시어스: 자신들의 고향을 짓밟고 가족들을 사라지게 만들어버린 기관에서 일을 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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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살던 고향은> 05화 - 물놀이장 편이 올라왔습니다. (사실 올라온지 4일 됨) 3월은 에어컨 청소하기 좋은 계절이지요. 봄철 에어컨 조기청소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공익 만화!(아님) 에어컨 없이 보낸 여름날이 되살린 어린 시절 천변 물놀이의 추억!
보러가기 =>
https://t.co/x08STjaug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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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고향 다녀온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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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은 녀석이네. 모처럼 고향 일도 잊고 즐겁게 있었는데, 텐션 낮아지게 하는 낯짝을 보여서 생각나게 하지 마라. 빨리 돌아가라 동생군, 네놈이 있으면 운이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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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싫 다나를 추천드립니다! 저의 마음의고향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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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살던 고향은> 3화 '정읍과 나 (부제: 내장산 이름의 미스테리)' 편이 업로드 되었습니다! 7화 '적성 찾기' 편도 이제 미리보기로 볼 수 있어요.
https://t.co/AyEIkrDqu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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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내마음속 고향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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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맆: 그게 너였냐?!
사클: 그래 뭐가 그렇게 놀라운데? 진짜 애국자는 큰 소리로 노래를 자주 부른다. "천국처럼 빛나는 사이버트론에 영광을!" 고향에 대한 찬송가지. 넌 기억못할걸. 너무 어리니까.

참고로 사이클로너스는 800만살+입니다. 노바프라임-갈바트론-지악서스-다이아틀라스랑 동년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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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메퀸 읽고 저의 영원한 마음의 고향 채운국이야기 생각났는데요 읽고 같이 심장에 구멍뚫리실분 언제나 모집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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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에버그레이스의 둥지보다 어두운 곳에서 성속성 스킬 찍는게 더 잘나와서 국경지대옴(고향왔다는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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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그린 사언... 내 마음의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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