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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렛. 이놈, 생각보다 다루기 까다롭네요;;🫠
크리스마스에 암것도 안하니까 알 수 없는 죄악감..이 들어서 기분 가는대로 낙서라도 해 봤는데, 벌써 12시가 지나버렸군요🥲
(선 정리라도 하면 더 나아질 듯 한데 더는 무리..)
그리고 친구들에게 선물한 인형 (을 빙자한 스디)
귀여운 아기들... 멘션 더 자주 못이어줘서 미안해... 놀아줫서 고마워...
나 이부분 작화가 너무 웃겨
작가님... 의식이 흐려지는 연출을 하려고 흐림효과를 넣긴했는데 그냥 흐려지기만 하는건 별로 마음에 안드셨는지 의식흐려지는 작화를 하나하나 그리심... 아니 이정도면 흐림효과는 없는편이 더 낫지않냐구요ㅋㅋㅋ큐ㅠㅠㅠㅠㅠ
이번 호 일러는... 뭐랄까 오랜만의 바보털 두 개라 그런걸까.. 이번 달이 완결이 아니라는 안도감이 더 들어서 그런걸까.. 클리어카드 1권 생각이 나기 때문일까.. 벅차오르네요
선물 다 읽었어융~!!! 선물 남긴분들에게 진짜 감사하고 마음이 진짜 몽글몽글해유..ㅠㅠ 제가 이런거에 대해서 트라우마 있어 가지고 하기 싫었던데 다들 응원하는 메세지랑 사랑 메세지만 보냈어서 지금 많이 행복해융!ㅠㅠ 여러분을 위해서 더 좋고 이쁘고 귀여운 슈몽이로 되게뜹니땅~!!! 사랑해유
겨울합작에 넣은 각진영 장수책사진들 한 장에 ld와 sd같이 넣기가 어려워서 스티커처럼 따로 그린다음에 합쳤다는 이야기 원래는 하후선,정욱,능통 등등 더 많았었습니다..
얼렁뚱땅 첫 방송 다들 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렸어요!!!! 저는 너무 재밌게 즐겼는데 여러분들께서도 재밌게 즐기셨었다면 좋겠군요 후후.... 🥰 다음에는 리액숀도 더 다이나믹하게!! 더 멋지게!! 할게요!!!!! 아 맞다 오늘 그린 그림은 정리해서 여기에다가 올려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