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 나중에는 부패하는 속도 늦추려고 얼음 속에 가뒀을 것 같다. 회차가 반복될 때마다 에드한테 나 지금 너무 힘들다고 소리 지르기도 하고 네가 옆에 있어서 다행이라면서 깔깔 웃기도 하고 그걸 바라보는 켈라드는 어땠을까... 자신의 선택 때문에 제자들 운명이 뒤틀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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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밀히 따지자면 인간은 제외하기 때문에 올종족이라 부르기 힘들지만 스틱맨도 많이 없지만 재미있어 보여서 트친소 올려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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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웃겨서 올려보는...
< 동물 어케 그려? 하고 처음 그린 것
독기 품은 정권지르기 후>
입니다.

더 강해져서 돌아오겠습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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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스주사

팔머 부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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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니님 구독티콘 참여작
(도용,트레 방지로 살짝 자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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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 딱딱한 강낭콩 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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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지르기 3일차(이제 진도 따라 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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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이는 다급하면 너,나... 이런 호칭을 반말로 부르기도합니다 허허
과거엔 존댓말을 쓰지않았는데 현재로와서 존댓말을 쓰게됐거든요 평소에는 제가,저는,당신은,그대는 등등으로 쓰는데 급하거나 당황하면 너,나는 이런 반말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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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키드로 만화 (キドロ
이름으로 부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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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올렸던 그림들! 두번째는 친구 장르기반자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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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부리코 비슷해 보이는 파츠가 있길래 바로 해스네 동갑au로 갈긴 픽크루,,,

갑자기 불붙었는지 으슥한 복도에서 키갈하기 직전의 포터와 스네이프 목격!!! 포터 개무서워서 쫄아가지구 도망쳤음 ㅎㄷㄷ라고 혹왙커뮤에 쓰려다가 후폭풍이 두려워 황급히 글쓰기 취소버튼 누르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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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오의 커미션찌르기 너무 웃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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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공녀> 49화가 업로드 되었습니다~!
이번 편은 섬내일 자르기가 어렵네요..^^;;
왜 그런지는 카카오페이지에서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https://t.co/LvnNi40U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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쏜살날개

작은 몸, 큰 날개. 굉장히 빠르기 때문에 쉽게 볼 수가 없습니다. 워낙 포착이 힘들어 이들을 본 날엔 행운이 찾아온다는 말이 들려 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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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의 군인이자 순교자인 성 게오르기우스는 군인의 수호성인이라 합니다. 동시에 그를 상징하는 하얀 바탕의 붉은 십자가를 성 게오르기우스의 십자가라는데 이를 십자군 때의 성전기사단과 영국 및 조지아 국기로도 사용한 사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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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인형 공구의 도안은 도안주 개인의 해석이나 의견이 들어가는 것을 배제하기 위하여, 오피셜로 이미지화 된 캐릭터 외형이 공개되어 있는, 웹툰 <상수리나무 아래>를 기준으로 제작 될 예정입니다!
다만 가벨의 경우 원작과 웹툰에서 사용하는 머리칼과 눈색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투표를 통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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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한개만 고르기엔 다 너무 이쁜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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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지는 파도 속에서 우리는🌊]
<그렇게 부르기로 했어>

여러분에게 밀려온 파도는 누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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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방지축 어리둥절 빙글빙글 돌아가던 체육관 도전
냉펀에 총 3번 얼고 급소 맞고 독찌르기 1방에 독걸리고 (눈물샘이 좀 말랑한편이라 진짜 눈물이 너무 자연스럽게 나왔던..) 봐주셔서 간당간당히 깼더니 다음 체육관에서 급소 맞고 2대컷나서 체육관은 내 길이 아니다 하고 손 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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