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10월이 지나가기전에 취향인 색깔들로 끄적
간단하게 그리려고 했는데도 어려웠다ㅠㅠ
요고 그리다보니 요염하게 차이석을 올려다보는 세진이🐈⬛가 그리고 싶어짐
(외전에서 석류랑 야바 마주친 것도 너무 귀여웠다ㅠㅠ)
범류랑 재경지헌도 언젠가 도전해봐야지
오랜만에 와서 다짐만 잔뜩하고 가는..🤦♀️
제가 언젠가 1920~30년대 베를린을 탐험할 기회를 꿈꾸며 미리 본 것들: 알프레트 되블린의 <베를린 알렉산더 광장>(+이를 각색한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 감독의 TV 시리즈도 있음), 클라우스 만의 <메피스토>, 크리스토퍼 이셔우드의 베를린 시리즈 <노리스 씨 기차를 갈아타다><베를린이여 안녕>,
나. 단종트친이었지만 물들어올 때 노 저어볼까나
겹친소 시켜줄사람
안녕하세요? 같이 덥크해요
절 탐라에 마리모로 둬보세요 언젠가 같세할지도 모르잖아요😳
흔적 남겨주시면 찾아갑니다 2차까지만...
#어이_배신해라
언젠가 샘플낼의상.
페그오: 칼데아 전투복.
프린팅 슈트.
그러나 구조상 앞쪽벨트만 프린팅이 아닌 진짜 벨트를 양옆구리에 달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