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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알 때문에 만든 캐 인데...
만들고 보니까 너무... 믹키 홀리데이 똑닮아서... 웃김...
약간 정신이 혼미함...
의불
마이타케
발렌타인
....
시간없어서 우랴랴
...죄송합니다
하지만... 마이키
지남친 닮아서 갑자기 울 것 같음...
우는 놈은 약한 놈이라고 했던 남자... 본인 남친 앞에서는 울보가 되다
그게 꼭 집 밖으로 나와있는 마리아 주변의 조명과 꼭 닮아있었다,,, 발그림ㅈㅅ,, 아무튼 그래서 마리아 앞에 펼쳐진 사랑하는 이의 죽음이라는 비극적 운명과 마리아 자신이 모두를 썸웨어로 이끌게 되는,, 그런걸 암시한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음( ᵕ̩̩ㅅ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