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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묵(@ dotorimook22)님께 신청한 창삼 순욱당씨 컴션 온거 자랑하러 왔어요~
두 사람은 같은 달에 태어났고 매일 함께 산책을 한다는 설정이 있어요
이때는 순욱이 출사 전이고 아침에 함께 걸으며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다가 의자에 서로 기대어서 쉬고 있는 장면이랍니다
들고양이, 유기견이 늘어서 북한산에 다람쥐가 안 보인다는 얼마 전 기사인데, 가을에 북한산 도토리 채취를 지적하는 본인 기사에 삽화를 그려서 화제가 되었던 윤성중 기자님이 또 다람쥐 일러스트 그리셨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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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머야??!?!?!?!?!
아니. 참나. 증맬루.참말루.헛.참.
이.이. 이 이 작고기엽고사랑스러운보라도토리씨같으니라고!!!!!!!!!!!💜💜💜💜💜💜💜 https://t.co/CEemj0rKK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