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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도테이아 말씀하시는 듯 메넬라오스가 집으로 돌아갈려고 인간극장 찍을 때 도왔던 해(海)신 중 하나로 등장하죠 뒤로 갈수록 + 사이드캐릭터일수록 화려함의 정점을 찍었던 홍쌤의 특징을 관찰할 수 있는 캐디이기도 해요
#인용RT로_좋아하는_그림을_올리고_5명에게_바톤터치
#引用RTで絵をあげて5人指名してバトンでお気に入りの絵を載せる
후드캐과 레온 처돌이...
스루하셔도 됩니다.
태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태그했을때 바로 뜨는 순서로 5명 골랐습니다
@ChoCytd
@2mm_owo
@Ch_Yong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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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wls_2003 https://t.co/SGjasoG9v8
역시 잘 모르니깐 봤던거에 의존하게 되고 어렵네... 좀더 생각해봐야지 근데 이런류의...캐를 짜고 싶어..걍 옵젝헤드캐도 좋고...
확실한건...감정은 알 수 있는데 표정을 알긴 어려운..그런 캐를 만들고 싶어
그리고 옷 핏이 개좋아야해(중요)
같이 산책하고 꽃구경하던 사회생활 만렙 완두콩 진짜 어디 갔냐 이때 홍련 솔직히 개너무함 연이가 홍도 사이에 낑겨서 저 숨막히는 분위기 하드캐리하려고 방긋방긋 쉬지도 않고 재잘거리는데 양도운 훔쳐보느라 제대로 듣지도 않음 파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