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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매 특유의 이 화려하면서도 날카로운 느낌 정말 좋아하는디 161화에서 남들이 함부로 자기를 손댈 수 없게 하기 위해서 스스로를 갈고 닦는다고 했던 게 어떤 느낌인지 알 것 같음...
춘백매 만남 존버의 결과물
10. 그림체 연습삼아그렸던거 수채화풍으로 백매/하난
백매랑 명영...흐흐흑
외전 1화에 나온 춘매랑 161화에 나온 백매랑 겹쳐보여서... 외형은 같다고 하셨지만 온도차가 이렇게 다르네
가담티콘 나오면 백매 짤들 특히 요긴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걸리적거려요 2. 싫어요. 3. 엿 날려요. 4. ㅗ
백매와 희로애락 한 번에 맛보기
표정만 보면 춘매인 줄 알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백매 개 노빠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디오드라마 시즌2 나오면 백매랑 추국이 179화 전설의 그 장면 꼭 듣고싶다 진짜로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뭘 해주길 바랍니까." 드르륵... 탁. "얘기가 빨라서 좋군." 드르륵... 탁.
신룡 이 놈 피도 눈물도 없어보이게 생겨가지고는 퇴근 시간에 자기 보러 나온 백매만 보면 좋다고 보이지 않는 꼬리 흔들면서 팔불출처럼 달려갈거라고 생각하니 웅장이 가슴해지려고 하네
초반 백매 작화 후반 백매 작화 변하긴 했지만 그래도 날카로운 느낌은 초반부가 더 강한 것 같네ㅋㅋㅋㅋㅋ 둘 다 각자 매력 있으니 사랑한다
특별편 백매는 뭔가... 웃으면서 쌍욕 할 것 같이 생겼군아 근데 백매님 머리가 전보다 짧아지셨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추국이가 백매 없는 줄 알고 하난이한테 평소처럼 호칭 안 붙이고 백매라고 반말쓰면서 문 열고 나왔는데 백매가 오른쪽 사진처럼 표정 지으면서 유유히 지나갔으면 좋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국어에 ~씨 라는 호칭이 따로 없으니 본의 아니게 중국판 가담에서 백매랑 하난이가 서로 부를 때 반말 아닌 반말하게 되는데 생각보다 하난(夏兰)이라고 부르는 부분이 많이 없어서 찾을 때마다 가슴이 벅차오른다고~~~
예전에 어떤 분이 지나가는 말로 78화에 나온 신룡-백매랑 161화에 나온 백매-순덕이(그림자) 이 장면 보고 목 조르는 것처럼 보인다고 했을 때 그렇게도 생각할 수 있구나 싶어서 깜짝 놀랐음
사진 붙여놓으니 백매 명영 홍화 초을 4명이서 와장창창 시트콤 나올 각 상상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매 기준) 기가신룡의 유일한 쓸모 : 날씨
백매와 추국이... 그렇게 싫어하다가도 동죽이 괴롭힐 때는 누구보다도 쿵짝이 잘 맞는 콤비...
161화 백매 대사 중에서 매일 스스로를 칼처럼 갈아야만 하지 + 믿을만한 사람을 골라내느니 그 누구도 믿지 않는 게 더 빠르고 쉽다는 대사가 제일 과타쿠 오몰입하게 만들었어요...
가담항설 백매. 완결이 났군요. 그려두긴 예전에 그려뒀던건데 묵히기 아까우니까 완결난김에 업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