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 눈나
이제 낙서하듯 쓱쓱 그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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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웨스트우드에서 몇 가지 향수가 출시됐지만 가장 비비안 웨스트우드다운 향수는 1998년 출시된 BOUDOIR라고 한다. 너무 펑크하고, 너무 대담해서 빠르게 단종됐다고. 달콤하고 강렬하며 외설적인 플로럴. 매료되거나 거부하거나 둘 중 하나의 감정만 느낄 수 있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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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짓시중에 채색 브러쉬 만지다가 괜찮길래 오랜만에 드림주 비비안 채색... ㅠㅠㅠㅠ작업하다가 사탄하고 머리채 잡혀서 엎고다시 하던중 심신 안정용ㅇ,로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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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rewの「따끈 온천 메이커」でつくったよ! https://t.co/4Jv0000EHS

뮤리온이랑 비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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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작품, <누구의 후회도 필요치 않다>가 시리즈에 매일 열시 무료로 오픈되었습니다(*ˊᵕˋo💐o

어느 날 뜬금없이 기억을 잃은 비비안과 지난 날을 후회하는 에드거, 그리고 두 사람을 둘러싼 비밀!

부디 즐겁게 봐주시길 바랍니다!ෆ⸒⸒⸜( ˶'ᵕ'˶)⸝
https://t.co/lG7FYQ8J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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