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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니루카지츠P - 사마
제보 감사합니다. 코르셋 여성이 등장하나 여성간의 연대를 통한 탈코르셋으로 이어지지 않고 성애에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오른쪽의 캐릭터 역시 탈코여캐로서 그려진 게 아니라 미형 부치 타입으로 레즈비언의 과잉성애화와 외형적인 아름다움을 못잃는 모습입니다.
외모 스트레스가 세계적인 문제라고 해서 모두가 손놓고 있는 것은 아니다. 영국의 자율심의기구인 광고표준위원회는 십대여성을 성애화하거나, 과도하게 마른 여성의 몸 이미지를 광고에 활용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https://t.co/s1e7ggjUS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