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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요 장면+OST도 사랑해 영화관에서 보면 스크린이 워낙 커서 저 건너편의 비행체가 정말정말 커 보이는데 반해 스킴윙을 타고 천천히 접근하는 제이크는 작아보여서 그가 짊어진 책임감이 엄청 무겁구나 싶음… 그치만 자식들을 구하러 간다는 비장함도 함께 엿보여서 좋아
#셔트라인 #쿄우 #레진코믹스
[50화]
끝까지 머리 받쳐주는 제이크..
치료를 위해 붕대를 들고 기다린 문신건..
그래..니네 사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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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xzxel 저두요 뿌뿌님... 휴ㅠㅠㅠㅠㅠ 소리가 아주 씨...!!!! 제이크 허리로 못박던데요 아주??? 미췬늄... 알헷도리 팽팽해요 지금도🔥🔥🔥
그래서 이제 와서 궁금한 점... 마지막 포스터는 마크인가?! 마크 치곤 너무 마크 안 같은데... 한창 드라마 공개 중엔 쟤가 제이크 아니냐! 했는데 그는 결국 본편 끝까지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