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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랑 비비면
왠 가섬 큰 고양잇과 신도도 얹어드려요
네네ㅣ 그림은없는데 사자누나 고양이누나도 있고 고영사자 동생들도 잇고 아몰ㄹㅏ주머니에 냅다쑤셔넛음
둘이 서로만 보고 서로에게 기대고 있고 근데 그냥 기대는 것도 아니고 너무 딱 붙어있고 솔직히 김독자 손 주머니에 안 넣었으면 둘이 손 닿았을듯 미치겠다. 아주 그냥 한 몸이 될 기세여 이거이거
@hakulen_cos ㅋ
ㅋ아!!! 헬레나요
뭐엿더라
목걸이 뱃지
(주머니에 달린건 모르겟고 석궁도 모르겟고)
카가미네 린 헤드폰이요!!!!!
@dscdotori
이렇게 귀엽고 똘망똘망한 도토리 보셨나요? 제 주머니에 넣고 다녀야겠어요 ㅋㅋ
토리야 언니랑 신나게 놀아보자
따랑해🩷🩷🩷🩷🩷
-제가 봤던 경우는 모티가 save도 하지 않았지만 load도 하지 않았다는 거에요. 언제고 load를 할 기회가 있었잖아요? 싸웠을 때도요. 하지만 계속 주머니에 리모콘을 갖고 있다가, 모티는 시간을 돌리는 대신 화해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 했어요. 그래서 주머니에서 티켓을 꺼냈던 거라고 생각해요.
스파이au 한유진 상상하기
살살 웃으면서 상대 비위 맞추어주는데 상대방이 마음에 든다면서 한유진 바지 뒷 주머니에 자기 명함 넣고 사라지는데 사라지자 마자 명함 꺼내서 "손 더러운 새끼"하는 한유진이 보고싶음
메리 마블링 33화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어렸을 때 길에서 구걸꾼들에게 잡혀 동전 한두 닢씩 드리고 휑해진 주머니로 귀가한 경험이 많아서 엄마가 귀티 나서 자꾸 잡히나 보다 라고 포장해줬는데 다 커서 그 때 얘길 하니 그냥 만만하게 생겨서 그랬던 것 같대요. 엄마 거짓말쟁이..🥹
@p0mEgrAnAtE_11 ... 저 석류님 트윗 보구 봑봑 무너지는 어피치 됏어요 테섭이 저 말 듣자마자 떨리는 손 주머니에 집어넣능 모습도 상상돼서 더... 더 봑봑무너지기...
@jung_nae0 배구복과 유사한 당시 의상에서 유추하건데
주머니가 바지속에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배구복은 주머니에 손 넣으려면 바지 속에 손 넣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