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에 그린 가비지타임 성준수 꽤나 맘에들게 그려져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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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랑 연교해서 안대준수 뜯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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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풀기햇던거,, 준수랑 재유
젤 멋있었던 장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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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장면이 진짜 웃겼던게... 보통 저기서 '열심히' 살려뒀더니 라고 하지 않나? 준수 입 험한거 감안해도 좆빠지게 살려뒀더니 이런 대사지 ㅋㅋ 근데 '멋있게' 살려뒀더니ㅋㅋ임

준수는... 열심히 뛰어 공을 살린 자기 모습이 제법 '멋있었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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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전영중 봤겠지
푸핫! 준수도 참… 활짝 웃는 게 저렇게까지 안 어울릴 수가 있나? 정작 경기 뛸 때 쟤랑 제일 사이 안 좋았으면서…

실실 쪼개면서 화면 껐는데
하하 끈끈한 우정은 무슨 웃기고 있네…
이유 모르게 기분 좃같아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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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상호와 준수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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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알 성준수
원중고 응원단 애들한테 쉿 했을 때
마지막 슛 넣고 바로 간지나게
돌아서 쉿 한 거 아니고
저 개새끼들 멀리 있으니깐
다긍상오 뒤에서 자기한테 뛰어오는데도
혼자 조오오온나 저 앞까지 뛰어갔다는 게
진짜 귀엽다고 생각함
준수야 니도 고딩 맞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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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타 영중과 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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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프로됏는데도 인터뷰이렇게하는성준수
사랑스러움
2.프로돼서 인터뷰스킬 많이좋아진성준수
사랑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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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탐라에서 본...
양푼비빔밥 먹는 성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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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크로키..
갑탐 성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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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양소녀 (역시 숙녀라고 불러야 할까요?) 님의 허락을 받고 인용한 현준수겸 트윗을 기반으로 3차를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는 동안 즐거웠어요 앞으로도 가끔 이 이야기를 꺼내서 보고 싶어요! https://t.co/QNtdByFGJ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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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지타임 굿노트 스티커입니다 😋♥️
필요에따라 일반 스티커로 사용하셔도 됩니다. 결제있어요!! 구성> 준수 상호 병찬 영중 종수
🏀링크 : https://t.co/kwbf4veZ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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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찬이는 비록 원중고전을 부상으로 빠지게 됐지만 준수와 함께 경기를 뛰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그래서 희찬이가 없어도 준수는 잊지않고 희찬이의 세레머니 부탁을 들어주죠ㅠ 희찬아.... 너는 정말 에인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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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랑 희찬이는 여러모로 대비되는 것도 많았는데(1학년-3학년, 분위기 메이커-분위기 브레이커) 그래서 원중고전에서 준수가 그렇게 원하던 팀을 구하는 '슈터'가 되었다면
희찬이는 '팀'을 구하는 슈터가 아니었을까... 그런데 이러고보니 둘이 등번호가 13번 31번인 거예요... ㅈㄴ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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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까지 긴 슬럼프에 빠져있던 준수를 대변하듯 3점 슛을 넣고 드디어 긴 슬럼프가 끝나는구만~ 말한다거나, 나쁜꿈을 꾸는 준수 앞에서 '꿈은 반대라고' 말한다거나, 그리고 마지막으로 준수에게 패스를 하고나서 희찬이는 빠지지만 그 기운을 이어받은듯 준수에게도 신들린 슛감이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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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희찬이가 원중고전에서 중요인물 중 하나라고 생각하긴 했는데 공수로 활약하다가(평소 넣지도 못하던 3점 슛이 다 들어간다거나, 수비에서도 빠른발로 재석이를 막는다거나) 아쉽게 부상으로 빠지게 되죠. 사실 준수 슬럼프가 끝나는데에 희찬이가 아주 큰 역할을 했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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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찬이 등번호는 왜 13번일까? 생각하며 또 정주행하다보니 너무 말하고 싶은게 생겨서... 글은 잘 못쓰지만 준수와 희찬이의 '팀을 구하는 슈터'에 관한 고찰
(원중고전 스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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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수 군 처음 그려보았는데 확신의 쿨톤이라 그리면서 재밋고 즐거왔어요...커미션 신청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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