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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졸업 이후 연락이 끊겨버린 철먜, 그 시절을 조금씩 잊어가던 2006년 9월 9일, 친구들과 함께 간 가요주점에서 김철을 마주친 미애. 군대에서 갓 전역했는지 16세 때의 머리와 비슷하고 거기서 더 커질 덩치가 있었는지 키도 조금 더 큰 듯해. 사실 많이 변했데도 김철을 못 알아 볼리 없지
15슈와
가쿠란 입은 어린 레이(만 12~15세)
사실 얘네를 이때 엮어먹기까진 잘 안 하지만
나란히 두면 재미있죠
결론적으로 후루야가 중학교때나 지금이나 얼굴차이가 크지 않긴해요
진짜 키세호시는 농구부로 만나지도 않았고 학교도 다른데 중학교때 농구부 경기복장 다른것 부터가 운명임...(?????)
(@ Saei_0707 님 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