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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꾸준히 책내고 있네요.. 그 4번째! 현대 배경으로 고등학교 선생님인 아처와 캐스터 두 사람의 청혼부터 시작하는 신혼 얘기를 유료발행 했습니다~
https://t.co/TRVAkUtNDB
해피 발렌타인데이!
발렌타인데이 기념으로 친구와 저의 최애를 그려봤습니다. (트레틀 사용
제 최애 나이트 엠퍼러와 친구의 최애 스텔라 캐스터가 누구에게 초콜릿을 만들고 있는지는 보는사람 상상에 맡깁니다.
목요일인 내일 전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날씨 정보였습니다!
자신의 기분에 따라 세계에 날씨가 정해져
실시간으로 날씨를 알려주는 기상캐스터 햇님입니다
중년 형사 아처와 쿠타치로 무언가가 보고 싶다...먼가...어느 쿠를 고르냐에 따라 루트가 3개 정도로 나뉠거 같은 느낌...와기 순경 랜서랑 젊은 부검의 캐스터랑...정체불명의 검은 광왕님 정도로 해서 늙은 형사님의 곹통밖에 없는 와기들과의 꽁냥꽁냥...
이네스 아츠 능력으로만 보면 캐스터나 서포터나 스페셜리스트가 잘어울리긴 할것같긴한데 저 대검으로 싸우것도 보고싶어서 가드로 나오면 완전 천장뚫고 성층권 탐방하다올듯 😢
뭔기 지금 4라 나온거..체스 말 같음
이브 - 퀸 (여왕)
아이샤 - 비숍 (주교?인데 캐스터 느낌)
엘소드 - 나이트 (엘의 기사)
레이븐 - 록 (ROOK : 떼까마귀, 레븐 컨셉이랑 어울림)
아 이번주... Chramless man 뮤비에서 그레이엄이 들고 있던 텔레캐스터 뙇 넣으려고 애썼습니다 자꾸... 말칸에 가려서........... 슬펐던 https://t.co/ics3aZ4hl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