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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볼때마다
흑노지는 머릿속에 우쓰로사마S2가 꽉 차있어서 자기 말이 상대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이런건 전혀 생각 안하는거 같음
코코로가 저 말 듣고도 별 반응 안해서 망정이지
「아오이 씨, 그 그릇 몇 그릇 째예요?」
「6그릇. 슬슬 이것도 다 찰 것 같아」
「오오오! 대단해요~!」
「귀여운 후배들의 원수야. 두 명 다, 한 마리도 건지지 못했으니끼ㅏ」
「아이 쨩도 코코로 쨩도 기뻐할 것 같네요!」
「아직이야. 다 건질 때 까지 끝나지 않았어」
# 아이프라 # 늦더위문안
[END] 5시간 7분 / 9시간 5분
1시쯤에 엔딩이 났었는데 이것저것 후일담도 나누고 다른 것들을 조정하다보니 이 시간이네요. 그럼에도 포기할 수 없어서 급히 몇 자 적어봅니다. 5월의 코코로스트 이후의 시노비 1인 세션이었는데… 그 친구들이랑은 또다른 느낌이 들어서 재미있었습니다.
"2312" 나카하라 코코로 - 今日 15:50
지부장님 저희 지부 짜요
"2312" 나카하라 코코로 - 今日 15:50
지부 커버: 염전
"영원의 반려동물" 모르 - 今日 15:50
여기 염전됐네
"Haqemah" 류 세이레이 - 今日 15:50
지부커버:염전
우리주사위가좀기묘해서 급하게소금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