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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고즈 누가 아 배고프다 이러면 걍 라면 무라 이러고 넘길거같은데
상호가 배고프다.. 이러면 귀찮지만 일어나서 밥차려주거나 비상컵라면 같은거 꺼내줄거같음
187지만 짭1학년보다 더 어린 빠른년생 와기라서..그리고...갱쥐같아서.. 굶기면 안될거같음
컨테이너 딱 열었는데 자기랑 같은 얼굴 로봇 수백개 쫙 있는데 진짜 소름ㅠㅠㅜ
이렇게 수백 수천개 만들어낼수있는 소호인데 앞으로 등운 팀장한테 단 하나의 유일한 소호가 되는거잖아ㅠㅠ https://t.co/2mvXoYncUr
러브크래프트 최애 픽. (상좌->하우 순서대로) 귀스타브 도레, 시드니 사임, 프란시스코 고야, 윌리엄 호가스 풍으로 그린 하스투르.
하스투르도 크툴루와 마찬가지로 고정된 이미지를 두고 화풍을 적절히 바꿔주는 방식인 것 같다.
[뮤트단어 : 뇨타, 뇨테로 ]
뇨타 더 보고 싶다 하셔서 상호가 성인이 된 다음에 갚아주는 병찬이로 뱅상~ https://t.co/PPeFYFFTk7
저도 진짜....이장면만가지고
오타쿠분석ppt발표 미친가능인데
산왕전때 백호가 활약하기위해
푸싱파울을 낸 태웅
- 그가 코트위로 돌아오고 싶음을 암
ㄴ이걸 기반으로보면..
재활이란게 어떻게될지 모르는거지만
태웅이는 그 이전에 누구보다 백호의 코트를항한 열정을 알고있는거죠..
그러니까
모든 걸 다 가진 것으로 보이는 이 남자의 유일한 결핍, 채워지지 않는 폭력,, 자신을 검사로 지칭하고 검사로서의 결투를 하는 것, 목숨을 걸어도 좋을 정도로.. 지학호가 가장 바라는 싸움을 넘어서는 결투, 정작 단 한 번도 하지 못 한 것
남덕분이랑 얘기하다
@근데 태웅이랑 백호가 사귀는게 개연성이 있나요?
나:완전 개연성 있는 조합이죠 그러니까 예를 들자면...우마무스메의 다이와 스칼렛이랑 보드카!!!
@:와 한번에 이해!! 완전 개연성 있네요!!!
아이덴의 서사:
"난 평소처럼 다른 플레이어들과 같이 놀고 있었어"
"그땐 미처 몰랐지, 내 오른쪽 눈에 이상신호가 나타났다는걸"
"그저 졸려서 그런 줄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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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눈으로 보는 세상이 흐려지기 시작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