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126
캐식겁..1촹 한 줄 알았오옹...
우리 댕글이는 왜케 기여운걸까아..쪽😚😚😚

32 111

221125
겨울 특, 강아디칭구들 고구마 먹어서 배통통~

38 127

221124
ㅋㅋㅋㅋㅋㅋ
윗층의 한숨소리가 들리는 계절, 월드컵..
우리 댕글이도 넘 잼께 보고잇을듯..☺️

58 193

221122
너무나 댕글댕글
볼이 반짝거려요☺️☺️☺️

55 150

221121
짧머촹 기여워어..
버블 읽고간것도 귀여워어..🥹🫶

27 85

221120
버찌 너무 기여워ㅠㅠㅠㅠㅠㅠㅠ
최고의 행복..창민버블...
퐁실강아지무한제공참말사건

72 231

221118
기여워어어어 댕글거려요☺️☺️

78 263

221118

한 주 참 길다~
근데 또 한 달은 짧네
벌써 11월 중순이 지났다니!

38 139

221117
내 힘들다...ㅜ...
그래도 오늘 일로는 오늘만 힘들어하자고 다짐하는 중!

35 106

221116
프리허그로 다져진 센스🤣🤣??
상황극 너무 기여워요 ....🥰

42 133

221115
오빠 나이 내가 호로록🥰

55 176

221113
올댓럽이 벌써 2주년.
가시돋친 침대는 조금 편안해졌니?
나는 여전히, 너를 사랑해애애🍂❤️‍🔥

55 182

221112
흐에에 이게 무슨일이냐..
귀가시간 아슬아슬해서 폰1촹 ㅠㅠㅠㅠ
배차간격 너무함...ㅠㅠㅠㅠㅠㅠ
그래두 오늘 창프웅냐들이랑 잼께 놀다와서 안피곤!!

28 86

221110
진짜 너무 이뻐ㅜㅠㅜㅜ
나 긴머리 사랑햇네(아님 걍 댕글이를 사랑한거임)
시그 구매ㅠㅋㅋㅋㅋㅋㅋ

44 154

221109
뒷북둥둥 개훌륭...
버찌야ㅜ0ㅜ 슬포하지마..

34 126

221106
나에겐 언제나 댕글이가 일순위야(덕질한정)

굳이 괄호를 붙이는건 걍,
그 덕질로 하여금 일상생활 잘 해갈 힘 얻는다고..
나의 가장 오래된 부분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분리되어잇다고...
그니까 너도나도 각자인생 사는게 미안함이 되지 말자는 소망을 담아..🙏

35 126

221105
말도 안되게 잔 토요일..
자도자도 졸리네😴🤤😴🤤😴

38 123

221103
아흐흑 너무추워ㅠㅠㅠㅠㅠ
다들 단디입으셔요ㅠㅠㅠ
요즘 거의 춥단말만 하고 하는 사람같네...퀭

41 129

221102
강아지의 뜨끈한 체온이 곧 힐링이죠오옹
날이 너무 추버서 더 지치는 요즘!!!
댕글이도 버찌도 울 조카도(ㅌㅋㅋ) 창프들도!
모두모두 꿩강합띠다아아아🥺🥺🥺

32 131

221101
11월의 시작을 느낄새두 없이 하루가 저물었어ㅠㅠ
오늘 정말 바빴다...
댕글이 우째지냈을까..
추워졌는데 옷 단디입구, 평온한 하루 보내거라ㅠ0ㅠ

32 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