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다들 연하김철 파시는데 저는 꿋꿋하게 연하 박정욱 파겠습니다.
미애쌤이 과외해주면 공부랑 숙제도 착실하게 잘해오는 박정욱
밤에 길에서 미애 만났는데 미애 치마 불편해 보이면 아무 말 못하고 그냥 '이거 두르세요'하고 가디건 건네주고 인사하고 가는 박정욱
행사다녀와서 집코까지하는거 ㄹㅈㄷ..ㅋㅋㅋㅋㅋㅋ 심지어 내일촬영할의상도아님ㅋㅋㄱ 그냥집코뽕이찼음ㅋㅋㅋㅋㅋㅋ
집코라도 보고싶으신분 흔적남기시면 태그해드림다ㅋㅋㅋ
IDNN -REM-
장르 :공포
플탐 :10~30분
잇찌 HTML 테스트 용으로 업로드 합니다
REM은 그냥 있어보이고 싶어서 넣은거고
전 버전과 동일합니다
가볍게 만들었으니 가볍게 보고 가십셔잉
https://t.co/zCyqbvelPl
요즘 풍락...? 이라는 로커청년이 대세더라구요?? 왠지모르게 밍규와 같이있는걸 보고싶었달까.. 아 둘은 전혀 아무런 관계도 아니지만 말입니다? 그냥 제 가슴이 시켰습니다.
근데 얘네도 오컬트적인 무언가에 쎄게 얽히는 핏줄의 무언가가⋯ 있는 설정이기 때문에 (좌: 태어날때부터 그냥 잘차려진 귀신밥상이란 소리 들어가며 온갖일에 휘말려 오컬트고단수됨(유전자원조격) / 우: 성장하면서 이상한것들을 보게됨(왼쪽의 친척의 딸 정도)
아마 비나리도⋯ 이쪽집안일지도
5. 우 비나리
자기가 불행을 옮긴다고 생각해 일반인들에게 닿고싶지 않아하는 오컬트탐정 (NALH). 현대한국 배경으로 힘캐 해서 신낫엇음⋯ 안경 마스크 흉터 고양이확대동공 취향보이죠
근데 사실 얘는 그거보다 중요한게 그냥 우씨로 붙엿는데 생각해보니 나한테 우씨캐릭터들이 이미 잇는거임
진행하면서 생긴 그 모든 변화⋯
분명 컨셉은 채워갈수록 자신이였던건 비워져가는 모순적인 어쩌고라고 입을 털엇겟지만 (안털엇을수도잇음 까먹엇을거임아마) 진정한 이유는 그냥 내 취향. 이거좋다. 이거하고십다. 색 하나 더넣을래. 안경좋다 헤헤. < 원초적 욕망
3. 하넬로레 키르슈
초기캐디 무슨생각이엿어요?하면 모름 왜냐면 한 2⋯ 3년전 낙서에서 썻던캐디 그냥 그대로 들고온거라서
다만 원안에서도 텅빈 상태라는 디폴트값은 있었던듯 (여담: 원래 저 목이랑 어깨에 선도 캐디일부인데 그리다보니 귀찮아서 로그에서 대충 사라짐)
2. 한
얘기 오조오억번해서 탐라사람들 다 아는얼굴 또 나옴 컨셉은 ⋯ 솔직히 따로 없었고 그냥 한국풍+미인+인외 바르샤의 눈을 가져야된대서 옳타쿠나 없는구멍에 끼우면 되겟구나 하고 비워왓더니 나랑 똑같은 생각한친구(추정)이 하나⋯ 둘⋯
+모티도 달라진 게 205슈위프티편이나 310였으면 그냥 릭 버리고 우주선 타고 가족 구하러 갔을 듯
암튼 여러모로 601은 정말 레전드였다.
+아 그리고 차원을 잃은 뭐같은 까지 공유하게 되었잖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