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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posterity 이 12분짜리 음악에 스탈스크씬(&베트남)의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게 다 담겨있어서 이 한 곡만 쭉 들으면 영화 다시 보는 기분이고 그렇다 막
최근 그림 나름 갭 있는 것만 모아봄
1. 메다카박스 - 쿠마가와 미소기 (처음그려봄
2. 로오히 - 물속 로잔나 (처음그려봄)
3. 앤캐 (너무귀엽죠
4. 뉴단간론파 - 오마코키치 (닳도록 그려봄)
넷 다 나름 느낌 다르게 그려진것갇은 기분
이거봐이거봐... 진짜 작가님 짱천재임
이렇게 부용정년으로 미는 것과 동시에 이 책을 받은게 마침 영서고 영서가 정년이에게 갖다줌으로서 두 씨피 다 챙겼어 진짜 천재야 작가니 무릎 갈려서 원식 이제 두 손으로 걸어다녀 이얏후 물구나무서서 걸어다니는 기분은 머리에 피 쏠리는 기분~~~~
근데 메일리는 여러모로 꽤 어른스러운 느낌이라 메일리 과거에 숲에서 타잔처럼 살았다는 거 나왔을 때 엄청 놀랬음
지금 성우분 목소리도 귀여우면서 성숙한 느낌이라 좋은데 과거랑 더 괴리감 느끼게 되는!
이렇게 보면 메일리 잘 컸구나
딸내미 키운 기분
신청 감사합니다☀️🌟
낮과 밤의 두사람이 즐겁게 보내는 시간들을 그렸어요 특히 한 캐릭터가 빛을 받으면 머리카락이 반짝반짝 색이 다르게 빛난다는 설정이 너무 매력적이었네요 그걸 직접 눈으로본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보기만해도 즐거울거 같네요!
라스트원상 반짝이는 무지개빛 코스메틱 팔레트 (클램프 30주년)
라인업들을 보니 사쿠라와 히카루의 이미지에 각각 맞는 이름들을 붙여 넣은 듯 해요.
제가 클램프 작품 중 이 두 작품을 가장 좋아해서 비주얼 이미지만 보아도 너무 기분이 좋아지네요 ㅠ.ㅠ
추후 공개될 디자인을 기다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