画質 高画質

와 근데 난 츸카사가 귀걸이 할거라곤 상상도 못햇써....심지어 한쪽만....
너무 고자극인데요 하 극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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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체력이나 운동신경이 필요한 장면은 츠카사나 에무에게 맡겨왔지만, 그런 게 필요없는 연출이라면 나도 협력할 수 있으니깐.
최근에 체력도 조금씩 붙기 시작했으니까, 할 수 있는 일을 늘려서 연출의 폭을 넓힐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사이드 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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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가 멈춰있고 싶다고 하면 츠카사는 걱정같은거 하지 말고 내가 있다고 손잡아서 이끌어줄 것 같은 반짝임이 있어서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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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탈옥 못하신 드로자 국왕
와카사마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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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마 남매와 명예 텐마 토우야 조합으로 참여했습니다!👻🎃
츠카사는 강시, 사키는 유령신부, 토우야는 역병의사로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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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이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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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가 제대로 연출을 제안할 때,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제안하는 거면서 무리한 이야기로 들리게 말하는 이유는
'츠카사의 반응이 재미있어서' 라는 이유도 있는듯하다.

사이드 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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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이들이랑 꽃밭 근처를 산책하다가.. 드뎌 제가 보고 싶던 하얀 “펜타스 란세 올라타...” 🥹🥹 다카사가 들고 있던 꽃...🤦‍♀️🤦‍♀️ 실제로 보니깐 모여있는게 부케 같아서 너무너무 귀엽고 예뻤습니다.. 역시 너희들은 하얀색 계열의 꽃들이 가장 어울리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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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로 드린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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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군 진짜 오랜만에 그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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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을 수 있게 된 성장..

피아노 계단으로 올라가면 빛이 쏟아지는 스테이지인데
이건 토르페 이벤 당시 배너 이름인 "눈부신 빛의 스테이지에서"를 연상시킴..

원더쇼에서 츠카사는 자신이 빛날 수 있는, 스타가 될 수 있는 성장을 하게 됐고
스테이지 위에서도(토르페) 스테이지 아래에서도(츠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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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카사에게 있어 미래의 스타가 되기 위한 본격적인 첫발을 떼게 해준 '토르페'
그리고 토르페에게 가장 중요했던,
자신이 잊고 있던 아픈, 슬픈 과거를 마주하게 해준 '피아노'

츠카사의 성장에 지대한 영향을 미쳐 그 무게가 자신과 거의 동일한 비중이었다면,
이제는 자신의 꿈을 위한 발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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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커스 텐트(스테이지)를 상징하는 장식품도
츠카사의 것은 츠카사 스스로가 빛을 내서 반짝이게 하고 있는데

루이의 것은 정교하게 만들어진 오르골(기계장치•연출)로, 루이가 그 움직임(쇼)을 구성하고 돌아가게 할 수는 있지만 혼자서는 반짝일 수 없고 츠카사의 빛을 받아야만 그 무대가 빛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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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헤헤 생일이라구 서머가 완다쇼 그랴죴다ㅠㅠㅠ 츠카사 미모 미챴고 마이붐 넨엠까지 깨알같이 챙겨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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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우사키(와 츠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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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에서 모래시계가 두드러지는 루이와 네네에 비해 츠카사 일러의 모래시계는 배경의 소품 정도다 지금까지 원더쇼 스토리에서 미래/시간의 흐름/그로 인한 헤어짐을 다룬 건 루이랑 네네 스토리 정도인데 결국 그 둘의 시간을 대하는 방식은 이대로 멈췄으면 함=수평으로 기울어지는 모래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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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가 있는 곳이 츠카사 뒤로 보이는 무대 배경인것 같고... 츠카네네는 진짜 미래의 스타들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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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래? 역시 나는..."
★4 [석양에 불어] 카미시로 루이 (쿨)

"......무슨 연기력이......!"
★4 [자극을 받아] 텐마 츠카사 (쿨)

각전 각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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