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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이코츠(악) : 나 역시 궁금한걸. 넌 내가 통제할 수 없는 골칫덩이야. 너도 나와 똑같은 생각인 것 같은데.
스이코츠(선) : 하하하하하하!
끝.
스이코츠(선) : 넌 키쿄우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스이코츠(악) : 헤헤헤… 난 그여자의 냉랭한 태도를 참을 수가 없어.
스이코츠(선) : 그렇다면 내가 틀린 것 같군. 너와 나는 정말이지 똑같아.
스이코츠(선) : 그래… 어쩔 수 없었어… 결국, 난 죄인이었으니…
스이코츠(악) : "결국" 이라니 무슨 뜻이지? 너, 그 무녀에 대해 못되먹은 생각을 했잖아, 안그래?
스이코츠(선) : 아니 난 결코…!
스이코츠(악) : 멍청하게 굴지 마. 그 거만한 여자가 지옥에 올 리 없잖아!
스이코츠(선) : 그만해. 키쿄우님에 대해 그렇게 얘기하지 마…
스이코츠(악) : 닥쳐! 언제까지 "좋은 남자"인 척 할거지? 넌 나와 함께 지옥에 빠져있어, 지금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