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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적들이 자꾸 내가 DIO님이랑 닮아서 제노스를 픽한거라고 생각하길래...
둘이 같이 그려보는 김에 올만에 됴쟘도 그리고 겸사겸사 방랑뭠도 그려서 붙여놓음
나한텐 닮은점이 없다는 건 아닌데 그리 닮지도 않았단 인상이라고
☆간단하게 적어보는 울트라맨 시청하는 법 정리☆
일전에 블로그에도 적었는데 그 뒤로 바뀐 점이 많아서 타래로 적어봅니다. 일단 실사 시리즈를 중심으로 작성합니다
한국에서 울맨을 보는 방식은 크게
1. 한국어 더빙판 2. 한국어 자막 3. 일본어 등이 있습니다
이 컷 너무 좋았더
1. 형이랑 닿고 싶어서 손부터 뻗고 보는 아기
2. 미노형 가슴
3. 차우경 옆통
4. 손 크기 차이
5. 한결같이 조신한 미노형
💚RT💚
😈 살수선에서 포카 소량 나눔을 할까 합니다!
🙉 멘션 선착순 7분에게
😆 앞면 고정 룩앳미 네불라
선택
🌊 작은 집 미토스 껍데기 네불라(글씨 없음)
🎠 석양을 바라보는 쿠스 껍데기 네불라 (글씨 있음
🎡 멘션으로 보내주세요♥
🌳회차 7월 31일/ 8월 6일 / 8월 13일 갑니다
"정서적으로 취약한 사람들이 왜 그 남자를 보면 더 미칠 듯이 구는지 알아?
그 남자, 카리스마가 대단해.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어. 매력은 뭐랄까, 늠름하다고 할까. 사람들을 구원해줄 것 같은 느낌이 있지.”
📘 『엿보는 마을』
👉🏻 https://t.co/z3uRrK5rqn
낙서하다가 나온 애
사람얼굴로 바꿀 수 있고 리트리버와 아프간하운드의 중간쯤 되는 느낌. 사교적이고 무대에 서는 것, 즉 사람들이 경외의 시선으로 자신을 보는 것을 한껏 즐긴다. 실상은 오만하고 자존심이 강하지만 이런 비뚤어진 성격을 뮤지컬로 해소하며 주변 관계를 완만하게 유지하고 있다.
미웼 34
How to use a returner ep 34 at Tapas
현성이 씩 웃으면서 “졌습니다” 대신에
“You win” 썼는데 대사가 더 쿨해 보이네
하얀기영 솜사탕같은 씬도 좋지만, 꼬라보는 시선 콤보도 참 이 커플답다
희라누님 등장때 현성 하얀 기영.
기영이 표정 웃긴다. 이후에 벌어질 일을 알아서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