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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 천재가 살아남는법
무협소설로서 가장 특이한 부분은
1 엘프가 세운 입황성이라는 단체가 무림을 조율함 < 쥔공은 여기 입단함
2 여성무협인이 엄청많이나옴 남녀비율 일부로 반반 맞춘듯... 그것도 호쾌하거나 틀에박힌 형태가 아니라
악인 선인 여러 고수들로 묘사된다
근데 위화감이없음
<맡겨진 시나리오>
생활 능력이 없는 작가 미즈키가 가정부로 고용한 건 가난한 학생 카나메. 마감 후 길에 쓰러진 미즈키를 돌봐준 것이 계기로, 미즈키의 팬인 카나메는 일하면서 팬 이상의 감정을 품게 된다. 그러나 그 감정은 미즈키에게 전해지지 않은 듯, 두 사람 감정의 갭은 커져만 가는데….
픽크루로 짜놨지만 저희집 ㅋㄹㅁ입니다
퓨엔헤였고 자기를 무대의 감독, 상대를 배우라고 부르는 아이였고
셀리더로 상대를 대할 때에는 엄청 정중하고 격식 차려서 말하고, 개인이 상대를 대할 때에는 되게 편하게 요비스테도 함부로 하는 성격이었네요
[RT] 이라키 작가님의 <오늘부로 탈덕하겠습니다> 카카오페이지 런칭🎉!
내 가수와 우연히 보낸 하룻밤 이후, 인생의 목표가 탈덕이 된 이소하의 고군분투 '명량소녀 탈덕기'
아름다운 개새끼, 강해준에게서의 탈덕.
정말 가능할까?
출간을 기념하여, 본 트윗 rt 해주시면 한 분께 선물을 드려요😍
아니 근데 이 장면 이해가 안되는게… 아니 애초에 누가 씻는데 소리가 안 들릴 수 있나…? 물 찰방하는 소리가 안 들린다고? 조금만 움직여도 소리나는게 물인데…? 결국은 그거네.. 송해수 노렸네. 수아 오는거알고 일부로 소리 안 내고 있던거네((선동과 날조
시트러스 플러스 citrus+ 3 (사부로우타 (지은이), 정효진 (옮긴이) / 레진코믹스(레진엔터테인먼트) / 2021-07-23 / 7500원) https://t.co/XFL4sxsRzP
오늘 새벽부로 같은 포트리스 출신된 피앙세 두 녀석(막날조함)
근데 <<이녀석 때문에 포트리스 망해서 >>얘는 난민 되서 떠돌다가 겨우 정착함
진짜 360프론트라인에서 페넬로프 죽빵맞아도 할말이없겠군
엄청 까불대고 어딘가가 엉뚱한 구석도 있지만 무대 위에선 함부로 날뛰지 않고 그런 호기심과 창의력을 손님들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발휘하는 영특한 우주냥이 네코야나기 키리오 쥬핫사이를 잘 부탁드립니다
우리 냥스가 귀여운 것만 알아가셔도 저는 만족해요(다짜고짜 입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