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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Lovejoy
https://t.co/8i5FTmMlC0
레진, 왁스, 오일, 프린팅잉크를 조합해서 추상적인 패턴을 만들어 사진을 촬영하는 예술가. 색이 섞이는 아름다운 결을 생생한 질감으로 포착한 듯 오묘한 느낌
#트친소 #벤디와_잉크기계_트친소
벤디 판지 많이 됬지만 본격적으로 이 계정을 벤디파는걸로 만들려고요..
지뢰없고요 말랑말랑한 관종이니 편하게 와주세요!!하핳😅😅
알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맞팔은 멘션주시면 됩니다!!❤️
마블에서 장기 연재했었던 '엑스포스' 원고 몇장 올려봅니다.
미국에서는 스케치, 잉크, 컬러링 작가가 분화되어 있지만
저는 예외적으로 스케치부터 채색까지 전부 제가 작업을 했었습니다. 미국 만화라 색감이 촌스러운건 어쩔수 없네요. 😅
몽블랑의 공식 사진으로는 해당 두가지고, 역시 동시에 출시된 작가 잉크의 정식 색칭은 'Encre Maroon'으로 붙었다고 하는 모양임. 뭐라고 해석해야할지는 잘 모르겠다.
케루비몬
애니 포즈 모작 / 쳐진 귀로 긴머리 연출 / 손에 넣고 싶은 것 / 보라색 장미의 꽃말
어제 오늘 그린거. 4장 모였으니 한번 다 모아서 올려봅니다. 검색어도 써주고요.
잉크펜 같이 끝이 뭉툭한 펜툴이 요즘은 또 땡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