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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remiojoo 잊고있던 첫그림! AO님 사진이었네요:)
채색 시작하면서 그림실력 얼마나 늘었나보려고 시작한게 이건데
오늘 추억이 방울방울ㆅㆅ
와 닥프 완결축전이 거의70개정도 잇엇음...대단하다 역시 닥프
그리고 이건 보다가 넘 웃겨섴ㅋㄱㅋㅋ 닥프랑 스위트홈 다 봣으면 이해가능
+ 모티는 요구된 일들을 그의 의지에 따라 잘 해냈다.
+계속해서 지나가는 기차가 위협적이다. 상황 또한 그렇다.
+이건 주관적인 해석인데, 저기서 말하는 파트너는 릭이 '정'했던 사이드킥과 대조되는 말이다. 모티는 릭에게 인정받고 싶었으나 그렇지 못했는데, 스스로를 파트너로써 정의했다.
모 게임 일러로 여러모로 핫한데 난 이 게임이 여러모로 더 인상깊어서..
사실 얘는 그림체자체론 그리 에로한 느낌은 아니였는데 이건 그림체부터 꽤나..
그가 '현재 차원'을 유지하기 위해 하는 노력이 오히려 차원을 버리는 것과 같아지는 것이 아이러니하다. +모티도 동참시킴(상실감까지)
그리고 이것이 어떤 의미가 있는가. 하면 누군가에게 의미있는 존재가 될 수 있다. 이건 순수하게 자신을 위한 일이라서 모티의 의사는 거의 상관이 없다
이 작가 좋아해서 웬만한 작품은 다 봤지만 이건 몇 권 보다 말았는데 어찌되었건 드라마화 된 것 자체는 반가운 일이지만 뼈대만 가져오고 나머지는 싹 바뀌었네(늘 그렇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