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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시토모들이 잘 그린다고 칭찬해 줘서 여기도 올려봐요>ㅁ<구독티콘이 하나하나씩 채워질 때마다 뭔가 뿌듯하고 기분이 너무너무 좋네요^//^ 어제도 재미있는 이야기하면서 그림도 그리고 노래도 불러서 너무 신나고 즐거운 하루였어요! 오늘 어른히시는 일을 하는 날...ㅎ 내일 만나요! 마따네~!💙😆
그리고 나 진짜 고민돼서 그러는데... ... ... 둘 중에 누구 데려오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단 카드 이미지는 이걸로 하고싶음... 각전일러 중엔 최애인 쓰알들임... 그냥 이번엔 쿨을 포기하고 이 둘을 데려오는 방법도 잇음... ←.
<여자가 안으면 안 되나요?> 4권
새로운 문을 열어버린 시노미야의 후배 사에키가 미츠키에게 어프로치를 개시한다! 그리고 상상도 못 했던 데이트 대결로 발전?! 더욱이, 점술사에 의하면 사에키와 미츠키는 밤의 궁합이 최고라는데??! 두 사람이 찾은 「답」은….
#자캐를_굴리면서_가장_많이_지었던_표정
아무래도 화내고., 짜증내고., 뭐가그리 마음에 안들어서 그리 찡그리고 다녔던지.. 그런데도 가장 많이 지었던 표정은 단연코 무표정이 아니였을까 싶어요. 그림들 보면 정말 대부분이 무표정 (1기 프로필때 그림은 아직 캐 성격이나 서사가 미완성일때그린
저 조각상이 요마나 마하가 모시던 수호신이 아니고, 마하인이라는 걸 알 수 있는 부분이 있다.
조각상 이마에 붙은 저 장식..
사막 라라펠을 하면 비슷한 이마장식을 할 수 있는데, 이게 자신의 수호성인을 표시하고 성인이 그 사람을 지켜준다는 의미의 장식.
그리고 이건 마하의 풍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