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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흰옷 캐여도 다 다름
서늘한 미소 + 부채/칼 : 심택천 《장진주》
희망찬 미소 + 삿갓/붕대 : 사련 《천관》
차가운 표정 + 채찍/검/금 : 초만녕 《얼하》
공통점: 사람을 찢을 수 있음
+) 말액 차고 있는 분이랑 이마에 주사 찍고 부채 들고 있는 분도 흰옷 베이스라 혼동주의
Genshin impact - Qiqi ❄
원신 - 차가운 환혼의 밤, 치치
📸PB, @Onestar_Cos
#Genshinimpact #qiqi
#原神 #七七 #コスプレ 🥥🥛💜
스와와 잡힐때마다 기절초풍했잖아.....
보라색 눈동자가 어떻게 어울리는거죠?
아니 사람 얼굴에 차가움과 따스함과 뾰족함과 둥글함이 다 있는게 어딨냐고요
서늘하게 차분하면서도 그윽한 얼굴은 어케 짓는건데요??
그걸 해내더라고... 스와 나나카분........ . .. ..
#Aqours
일레이의 고등학교시절(만약다녔다면,,,) 사립남학교같은거 다녔을듯ㅎ 졸업은 안했을것같음 먼저 시비거는놈 없으면 나름 얌전하게 다니는데 주기적으로 학교에 구급차가오는...(독일교육시스템 알못이쓴글입니다)
실코 시대 거리에 마차와 초기 포드처럼 생긴 자동차가 돌아다니는 모습이 아주 직유적인데, 아동 공장노동도 그렇고 산업혁명기 어둠을 [시머]라는 좀 더 자극적인 상징체로 설명했다고 볼 수 있어서.. 정말 예리한 해석이다. 스팀펑크 장르가 빅토리아 시대 배경의 sf인만큼 장르적 의도도 있었겠지.
마치(이름임) 더위 잘 타고 차가운거 좋아한다는 설정인데(얼어죽어도 찬물로 샤워+아이스커피...) 하필 남편이 최저체온 40도인(...) 마그마 슬라임인거 되게 뭔가 모순적이면서도 사랑이 온도를 이기는구나 싶고 막 그렇다? ...
팔재 41회차가 10분 뒤에 업로드됩니다.
리디북스에서 확인해 보실 수 있으며
정식 사이트를 이용해 주시는 독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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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즈
의상컨셉은 파티 드레스
드레스 특유의 우아하고 고급진 느낌을 내기 위해 검은 털 장식을 적극 활용했다
장식에는 얼음의 차갑고 날카로운 이미지를 담아 다이아몬드형과 푸른색을 차용
전체적으로 차가움과 뾰족함을 디자인 컨셉으로 잡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