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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저번에 사놓고 오늘에서야 보는데,,, 작가님 동인시절 은혼긴히지 파시던 시절의 회지를 알고있어서 보다보면 그대로 프로로 오셨구나 싶고 역시 취향은 변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고,,, 성격은 다르다만 그래도 외관이요 계속 떠오르는데요ㅋㅋㅋㅋ(좋다는뜻
대상인 집안의 외동아들, 귀한 부잣집 도련님이지만 약간 애기 여우 특유의 그 말랑쫀득함이 있고 겁은 있는 편이지만 좋다는건 좋다고 말하는 성격. 배시시 웃는 타입에 수줍음도 많은.... 먼가 흔해서 이미지는 확고한편.
다 같은 분에게 넣었었던 세실 커미션...
넘 좋다...ㅠㅠ 2번째하고 3번째는 컴하고 폰 배경으로 쓰고있는데 너무 좋아ㅠㅠ
1. 살아 움직이고 말하는 현준이
2. 사진 현준이
3. 남이 그려준 현준이
순서로 좋다
그런 의미에서 트친이 그려준 소중한 현준이 다시 보는 중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