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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自分が選ぶ今年の4枚
올해는 그라폴리오의 <미타에씨의 방>과 텀블벅 프로젝트 <이상한 가이드북>을 동시에 그렸어요.
어떤 날은 밝고 파스텔톤의 미타에를 그리다가 다음 날은 초 흑화 앨리스를 그리려니 머릿속이 아수라가 된 것 같았지만😂...그려놓고 보니 즐겁고 뿌듯하네요!💕
왼쪽 엑겜 일러 첨떴을 때부터 계속 머릿속에 맴돌앗던 테이코 일러..이런저런 일들을 겪고 보팔소즈로 뭉친 애들과, 흑화(...)하지 않고 성장한 테이코 애들의 대결도 궁금해..테이코 한명 비는데 하이자키 껴주라..홍센은 미..국..따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