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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쉐랑 어린란카, 엄마와딸.
란쉐 눈썹과 눈망울 란카랑 똑같아서 너무 너무 좋다ㅜㅜ
순둥순둥 댕댕이 느낌에 날 똑바로 바라보면서 순진하고도 맑은 눈동자😭😭😭
[라르고 E-BOOK]
🙅♂️참지 마세요 ©️쿠레노 마타아키
아이즈미는 이웃사촌 사쿠라기 료의 음식 맛에 반해 밥을 만들어 달라고 부탁한다. 12살 어린 료가 요리를 만들며 자신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모습이 귀여워 '언젠가 덮쳐버릴지도...'라며 위기감을 느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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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국민연성
라이트님의 '내 어린 날의 열락' 읽으셨나요? 아둔한 저는 이제야 읽었어요... 3차 연성 버튼 눌려버린 자.... 아직 안 읽으신 국민러분... 어서 달려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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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독수리5형제(갓챠맨) 하면 이쪽이 먼저 떠올라요! 어렸을 때 한국에서 TV 방영하는 거 봤다가 어린 마음에도 다들 넘 잘생겨서 설렜던 기억이ㅋㅋㅋㅋㅋㅋ
[프리메르] 두 사람이 기억못하는 어린 시절, 우연히 만난 그때.
프리드 어린 시절.. 상상도 되지 않지만, 아무튼 호기심도 많고 책의 내용이 세상의 전부인줄 알던 시절이 있지 않았을까. 성장했을때와는 다른 느낌이라 메르세데스도 설마 하면서 다른 사람으로 생각할 듯
애기토끼윱을 잘못만지면 터질까봐 관우가 멀찍이 떨어져있으면 토끼윱이 어린이책 들고 와서 읽어달라고 꾹 밀면 좋겠다.
애기늑대 관우는 유비가 바빠서 잘 못놀아주니까 삐쳐서 씩씩거리다가 눈물 찔끔하고 유비가 부둥부둥해주면 좋겠다.
(트레틀 출처는 그림 속에)
「꿈과 좋아하는 건 아무리 『많아』도 괜찮잖나」
키류 쿠로
싸움과 바느질은 도깨비에게 맡겨라
겉모습과 달리 재봉이 특기로 의상도 손볼 수 있다. 의협심이 넘치지만 어린 여동생을 과보호하는 점도 있다. 강하면서도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는 목소리에 거칠지만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승상님 아직 넘 어린데 어떡하지ㅠㅠㅠ 조맹덕 진짜 너어는..... 김판우 너도 진짜 창피해.. 유현덕은 이런 애를 데리고 나왔으면서 꽃길은 커녕 진흙탕에 굴리기나 하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