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경녀]
오타쿠도아닌 헤테로 친구에게 보여줬더니 날 만날때마다 경녀 이야기를 한다.
발키리 드라이브를 봤다면 충분히 볼 수 있다.
가슴과 엉덩이로 싸우고 심지어 세계관 내에서는 성적대상화 1도 없이 스포츠로만 받아들여지는 애니. 그들은 진지하다. 우리가 진지하지 못할뿐
[마리아님이 보고계셔]
마리미떼라고 한다. 뭐든 좋다. 2004년도에 이 애니를 본사람은 로자리오 하나쯤 가슴에 품고 있지 않을까? 솔직히 사치코님 와꾸가 너무 천재적이라 쇠르 오조억명 정도 거느려도 하루한번 얼굴만 보여주시면 큰 상일지도 모른다.
백합계의 조상님이자 시초인 작품
#왕가슴_트친소
나 가슴? 조아해...
솔직히 말해서 작은 가슴 어케 그리는지도 잊은 란페이라고 합니다... 흔적 주심 찾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