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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그림들 좀 발굴하려고 계이하기 전 본계랑 컴퓨터랑 이것저것 뒤지다가 이걸 찾음
옛날에 합작 참여했던 건데 이걸 보고 제가 그림을 너무 못 그렸어서 이게 한참 전 그림인 줄 알았거든요??? 근데 겨우 2년 전이라는 거예요 개어이없어 2년전에 나 뭐햇냐
갑자기 몇달만에 밝히는 TMI
단편 ‘사라진 뿔의 무게만큼’에 이런.. 옛날 만화 패러디 같은 연출이 나오는데, 뭔가 웃겨서.... [나비를 찾아서]에서 그걸 또 패러디 했습니다.
그럴 필요도 없었을텐데 굳이 트레이싱까지 하면서 셀프 패러디 함 ㅋㅋㅋ
옛날에 그린 마코안즈도 재업 まこあん
내용은 맘에 드는데 그림을 못그렸음
지금보니 진짜못그렸다 ㅋㅋㅋㅠㅠㅋㅋ
둘다 프로 프로듀서+프로 아이돌이라 안사귀고 재밌게 썸만타는 연애 그리고싶어서 그렸던거(나중에 결혼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