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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장난_A Qurik of Fate>
"언니가 행복하면 나도 행복해"
누군가는 어머니의 선택을 받아 마녀의 왕이, 누군가는 뱀들의 선택을 받아 뱀의 왕이되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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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마녀의 어머니 선택을 받은 봄마녀와, 뱀들의 선택을 받은 흑마녀인 뱀마녀가 있다.
인간이었을 적, 그들은 자매 지간이었다.
안나 엘사 어릴 때 땋은 머리 말 꼬랑지 같다고 괴롭혀서 울린 적 있다고 하더니 언니 많이 괴롭혔구나... 그 와중에 엘사 참고 참자가 울음 터트리는 것도 넘 안쓰럽고 귀여움ㅋㅋㅋㅋㅠㅠ
@B_utt_er 헉헊ㄲ 초면에 넘 죄송한데
이 멋진 언니들은 어느 웹툰에서 나오는 건가요?
나머지는 다 아는데 이분들만 몰라서 너무 슬프네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