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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터 수정하는 김에 쬐끔 고쳐보구 (완성할 뜻이 없단 소리였다
귀찮아서 수정 더 못하겠는 그림이 잔뜩이다 (버림
안화는 수영복 나오면 삼각이겟징...하고 뻘낙서 하다가 내린머리가 상상이 안 되어서 그만두었다 오...머리를 내릴 때가 있을 거란 말인가 (상상 안감)
이제몰겠다옹헤야
루린이는 이스카리오가 없어서 힘들었져요 @minne_7
서로 달갑잖은 샴남매
지워놓고 심심할 때 수정하고 다시 지우고 흥흠흠
시로 호감작 감상: 안화ㅋㅋㅋㅋ
욕조에 안락하게 감금시키고 싶다 (?
어제 그레이무에게 클스마스 선물을 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