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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기무선 유명한 맛집 탐방하러 온 선독 부부 앞에 거슬리는 사람 무더기 하나..하지만 순수하게 맛집을 즐기러 온 것은 무선이 뿐이었음을🙄,, 요종주 외: (위무선이 무슨 말을 해도 다 이릉노조같음) 위무선: (맛있는 밥과 술 먹으러 왔음) 남망기: (썩은 싹을 미리 뽑으러 왔음)
와 오늘도 지랄맞게 바쁘고 힘들엇는데 이보 다리와 눈빛과 저녁밥상위 유부를 보는 순간 지구 내핵까지 꺼졌던 내 광대 우리은하 밖까지 터지는 중ㅋㅋㅋㅋ아구 신나
남: 망기맞말. 실수아님. 겉속동일, 선독진심!! - 청담회에 도려동반으로 참가한 망기무선 (+약 희신강징) 형아가 종이짝으로 오는 바람에 연근갈비탕을 못먹여 화난 강징을 건드리면 최소 머리털 다 뜯기는 거야,,
어디 있어, 남잠! <2탄> 희: 오늘은 다행이구나, 망기야. 망: .... 희: (서운했구나..서운했어...) - 차마 형장 앞에서까지 도려 들튀할 수 없는 망기🥺,,
망기무선 어디 있어, 남잠!<1탄> 경: 사추, 나 이제 저 부부 좀 무서워! 사: 괜찮아, 경의야. 아들인 나도 그래.
망기무선 남망기는 함광군이다! 함광군은 16년 만에 만난 첫사랑이 주는 음심따위 능히 아무렇지도 않,,않,, 2화+33화 망기가 혼절한 무선이 정실로 데려갔을 때 이야기 날조ㅋㅋㅋ세상 유일무이한 남망기 흥분+눈물 유발제 위무선🥺..
망기무선 (+약 희신강징) 어려진 돼지 형아를 호로록 냅다 뜯어간 배추를 용납할 수 없는 징징이....
망기무선 선독이 된 부군은 검열 따위 신경쓰지 않으셔... (feat.부모님 금슬이 매일매일 너무 아찔한 첫째 아들)
망기무선(+약 희신강징, 자진금릉) 지금은 눈물없이 말할 수 없는 20화 대사 다시 말해보기 챌린지에 단지 그 때 그 자리에 있었단 이유로 강제 초대당한 강징🥺.....
망기무선 위: 남잠, 왜 피진을 옷 속에 넣었어? 남: 위영, 이거 피진 아니야. - 매일매일 벌떡벌떡 바쁜 신혼 생활 덕분에 도무지 진전이 없는 ㄱㄷ 수련😞....